설연휴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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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승기 조회 3회 작성일 2021-12-03 11:54:3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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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연휴 기간 이동 많아…"이번 주 확진자 감소 고비" / JTBC 아침&

사회적 거리두기가 이처럼 한 단계씩 내려가고 식당과 카페 등의 영업시간 제한이 완화됐으니까 이제는 조금 안심해도 되는 상황일까, 방역당국은 결코 그렇지 않다는 입장입니다. 서울의 대형병원 두 곳에서 집단감염 환자가 계속 발생하고 있고 많은 사람들이 이동하거나 함께 모였던 설 연휴가 끝나면서 재확산의 우려가 여전히 높기 때문입니다. 이 같은 상황에서 오늘(15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수는 사흘 연속 300명대를 이어갈 것으로 보입니다. 어젯밤 9시까지 326명이 새롭게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 기사 전문 https://news.jtbc.joins.com/html/283/NB1199228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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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연휴기간 강추위 이어져.flv



"설 연휴 직계가족도 5인 이상 못 모인다"...특별 방역 대책 시행 / YTN

[앵커]
이번 설 연휴 기간에는 직계 가족이라 하더라도 사는 곳이 다르면 5인 이상이 모여선 안 됩니다.

철도 승차권은 창가 좌석만 예매할 수 있고, 고속 도로 휴게소에서 실내 취식을 금지하는 등 특별 방역 대책도 시행됩니다.

김대겸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정부는 설 연휴가 끝나는 오는 14일까지 거리두기 연장에 더해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 조치도 그대로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개인 간 모임·접촉을 최소화해 혹시 모를 감염 확산 가능성을 차단하기 위해섭니다.

이에 따라 직계 가족이라 하더라도 같이 살지 않는다면 5명 이상이 모여선 안 됩니다.

[강도태 / 중앙방역대책본부 1총괄조정관 : 직계가족도 거주지가 다른 경우에는 5인 이상 모임을 할 수 없습니다. 이는 설 연휴 기간에도 예외 없이 적용됩니다.]

여기에 더해 설 연휴 '특별 방역 대책'도 함께 시행됩니다.

거리 두기를 위해 철도 승차권은 창가 좌석만 예매할 수 있고, 고속도로 통행료는 유료로 전환됩니다.

고속도로 휴게소를 들러도 휴게소 안에선 실내 취식이 금지됩니다.

연휴 기간 가족 단위 여행객이 늘 것으로 예상되면서 숙박 시설에 대한 제한 조치도 함께 시행됩니다.

전체 객실 수 2/3 이내로만 예약을 받을 수 있고 객실 정원을 초과해서 손님을 받아서도 안 됩니다.

[강도태 / 중앙방역대책본부 1총괄조정관 : 이번 설 연휴는 지난 추석 연휴보다 많은 하루 400명대의 환자가 발생하고 있는 시기에 위치해 있어 위험성이 더 큰 상황입니다.]

방역 당국은 온라인 성묘 서비스 등도 최대한 활성화 한다는 방침입니다.

다만, 설 연휴 유행 확산의 위험성을 고려하지 않을 수 없었다며 고향과 친지 방문은 최대한 자제해달라고 거듭 당부했습니다.

YTN 김대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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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훈 : 이게 진정한 대책이 맞나 싶다
Sensational : 각자 방역수칙 잘 지키는게 최선
리리 : 직계가족 뜻이 밑에 있다
조부모 2 부모 2 자녀 1일때 한명은 집나가야됨

조부모, 부모, 자녀, 자손처럼 어떤 가족원을 중심으로 세대가 상하 직선적으로 연결되고, 상하 가족원의 연결이 강한 가족을 직계가족이라 한다. 확대가족의 일반 형태이며 대가족, 3대가족이라 할 때 거의 같은 의미로 쓰여진다
정상훈 : 시장 선거 따라다니는 기자들 수는? 국회의원은 왜 한곳에 있는데?
가족들과 소상공인들은 건들지맙시다
큐트페르소나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웃는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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