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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큐어 조회 7회 작성일 2021-10-25 12:48:1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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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수병 사건' 피해 40대 남성 사망...범행 동기 미궁 / YTN

지난 18일 남녀 직원 생수병 물 마시고 쓰러져
30대 여성 회복했지만, 40대 남성 중태 빠져
사건 다음 날 같은 회사 남성 직원 숨진 채 발견

[앵커]
직장에서 생수병에 든 물을 마시고 쓰러져 중태에 빠졌던 남성이 끝내 숨졌습니다.

앞서 유력한 용의자마저 숨진 상황이라, 범행 동기 파악은 더 어려워졌습니다.

김승환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지난 18일 서울 양재동에 있는 사무실에서 30대 여성과 40대 남성이 생수병에 든 물을 마시고 쓰러졌습니다.

[당시 출동 구급대원 : 의식을 잃으셨다고 했는데 도착 때는 회복된 상태였어요. 그 생수가 냄새나 색깔이 이상했다고 느끼지는 못했거든요.]

이후 30대 여성은 얼마 지나지 않아 회복했지만, 40대 남성이 의식을 잃고 중태에 빠졌습니다.

그런데 사건 발생 이튿날 같은 회사 남성 직원 A 씨가 무단결근 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국과수가 분석해봤더니, 숨진 남성의 자택에 있던 독성 물질과 피해 남성 혈액에서 검출된 게 일치했습니다.

이와 함께 2주 전 또 다른 회사 직원이 음료를 마시고 쓰러졌는데, 당시 용기에서도 같은 성분이 나왔습니다.

경찰은 이를 근거로 A 씨가 음료에 의도적으로 독성 물질을 넣었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수사 중이었습니다.

그런데 중태에 빠졌던 피해 남성이 어제(23일) 오후 병원 중환자실에서 숨졌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보통 이런 사건은 부검을 한다면서, 부검 일정을 유가족과 협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유력한 용의자인 A 씨가 인사에 불만을 품고 독성물질을 넣었을 가능성 등 범행 동기에 대해서도 조사 중이었는데, 피해 남성마저 숨지면서 정확한 사건 파악에 더 어려움을 겪게 됐습니다.

YTN 김승환입니다.




YTN 김승환 (ks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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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글라스 : 저 사건 벌어지자 마자 회사에서 안에 직원 있는데도 불끄고 문 잠갔다며
그게 정상적인 대응인가? 회사 자체를 조사해야 되는거 아님?
GalRyeok Traveler : 겸손하게 살겠습니다
안경유희 : 저 회사는 뭐하는 회사길래 갈등으로 사람이 죽어나가냐
니가 없는 미래 : 거기가서 둘이 만나서 얘기나누면 되겠네
러니아이 : 여성 생존자가 있죠 수사의 도움이 될수도 있겠어요

“물 맛 이상해”…생수 마시고 쓰러진 직원 2명 | 토요랭킹쇼

“물 맛 이상해”…생수 마시고 쓰러진 직원 2명

직원 2명 호흡곤란 뒤 의식 잃어…1명은 중태
'생수병 사건' 다음 날 같은 팀 직원 숨진채 발견
국과수 "생수병에서 독극물 성분 안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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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휘현 : 30대 대리직원은 누군가가 범행을 덮어 씨우기위한 피해자가 아닐까 하는
망상도 ...독극물도 눈에 띠게 집에 놓아두고 ..만약 범행 했다면 증거물을 집에 놓아둘까?
박신갑 : 현재사법부하는행태보니문정부입이만개라도할말있냐무식한우리가봐도해도해도넘하나싶고대한민국법치는완전땅에뜨러졌나보네요
Steven J : 누군가 조작을 하고있다고 할수도 있지 않은가 ?
김현식 : 노무현 범죄도 다시 조사해라!
차별 하는겨
92 : 사장은 사업 접어야지
외부 미팅하거나 영업할 때 마이너스 요소지

송파 위례신도시 '흙탕물' 수돗물...2,000세대 불편 / YTN

’흙탕물’ 수돗물…주민들, 한밤중 생수 확보 나서
"새로 끼운 샤워기 필터, 15분 만에 누렇게 변해"
아파트 3개 단지, 2천 세대가량 불편 겪어

[앵커]
얼마 전, 수돗물 유충 사태로 상수도 시설 위생 문제가 도마에 올랐는데요.

어제(3일)는 서울 송파구 위례신도시 일대 수돗물에서 흙탕물이 나오면서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안윤학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어젯밤, 송파구 위례신도시 아파트 단지.

긴급 투입된 급수 차량으로 주민들 발길이 이어집니다.

아이들도 고사리 손으로 페트병에 든 생수를 받아 갑니다.

수돗물에서 느닷없이 흙탕물이 나오면서, 당장 마실 물을 구하러 나온 겁니다.

[이영재 / 서울 송파구 장지동 : 갑자기 물이 안 나온다고 아파트 방송에 나와서 식수가 없어서 받으러 나왔습니다.]

인근 마트에는 창고에 쌓아뒀던 생수마저 모조리 팔려나가 동이 나버렸습니다.

누렇게 변해버린 샤워기 필터, 새로 갈아 끼운 지 불과 15분 만에 일어난 일입니다.

평소보다 뿌연 물 색깔에 의심은 갔지만, 흙탕물일 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정 모 씨 / 서울 송파구 장지동 : 아기랑 목욕을 했는데, 물을 보니깐 흙탕물처럼 뿌옇더라고요. 목욕을 끝내고 나올 때쯤 방송이 나온 게 지금 물을 사용하면 안 된다….]

이곳 상수도관으로 흙탕물이 유입된 건 어제 오후 3시 반쯤이었습니다.

근처 신축 아파트에 매설된 상수도관을 세척하던 중 일부 혼탁수가 흘러들었습니다.

아파트 3개 단지, 2천 세대가량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강동수도사업소 관계자 : 음용수로는 사용이 불편하고 화장실 등 생활용수는 가능하고요. 대신 음용수는 물차, 페트병 다 공급해서….]

사업소 측은 문제가 발생한 배관과 저수조 밸브를 차단하고 청소작업을 했습니다.

이르면 오늘 오전, 정상 수돗물 공급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YTN 안윤학[yhahn@ytn.co.kr]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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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는나의빛 : 배고프다
김은호 : 썸넬만 보면 태풍영향이라고 착각할 여지가 보이게 만들었네 .다행이지만 편집자에게 따봉과 명치에 죽빵한대를 선사~
이순호 : 수도물 안먹은지 오래됐네요
이제는 더러워서 식수로 사용 못하겠네요 빠래나 하고 목욕물로 사용합니다
수도요금도 내려야 할듯합니다
Stray Cat : 2020년에 아파트에 물이 흙탕물이 나와서 물뜨러 다녀야 되는게, 말이됨? 공사 똑바로 안하냐?
Kinnn Mas : 그런데 위례신도시 주민들이면 부자들 아니냐?

... 

#송파구생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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